누구에게나 지우고 싶은 기록이 있을 수 있습니다. 한 번의 실수나 오해, 사실과 다르게 퍼진 이야기 하나가 오랫동안 개인과 기업의 일상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.
아이쉴드는 온라인에 남은 유해한 기록을 살피고, 화이트미(WhiteMe)를 통해 필요한 대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. 단순히 눈앞의 게시물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,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평판 리스크까지 함께 살펴 고객이 본업과 미래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.
경찰청 MOU 체결, 마약 정보 크롤링 무상 지원, 딥페이크·AI 윤리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이유도 같습니다. 아이쉴드는 우리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드는 데 꾸준히 기여하겠습니다.